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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새해 복 많이 받으..
by keachel at 01/02 철썩! 학술적인 블로그라.. by 제피 at 08/14 맆픟픞 // 모시라바는 비.. by Kay君 at 02/27 진히로인 아카네 우왕굳 .. by 맆픟픞 at 02/26 밟아버렸습니다!! (털썩.. by keachel at 01/0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by keachel at 01/08 아르카디아 // 잊혀지지 않.. by Kay君 at 01/01 푸하하하.. 어떻게해요... by keachel at 12/31 무조건 발뺌하시고 잊으.. by 아르카디아 at 12/31 으아아아ㅏ아아아아ㅏ아.. by 아르카디아 at 12/31 라이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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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이 부는 이글루스..
S - 나 지금 뭐하고 있는.. 살아내다 My Documents 잉그램의 레인하르트 사가.. ㄷㄹㄷㄹㄴㅁ려노리먀녀.. 타락천사's Tales!! 新世界交差路 Knockin' on heaven'.. 네식이의 종합연습장 마스티의 전설의 양배추농.. 개편중 Diene's 射手座☆午後九時.. 메모장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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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3월 03일
![]() [ 루트 클리어 : 유즈하라 코노미 ]
2008년 02월 26일
![]() [ 결정타는 생각치 못한 곳에서 날아왔습니다 ] 오랜만에 뵙습니다. 한동안 포스팅이 뜸했는데 그렇다고 근래에는 아오조라를 올클했습니다. 어딘가에서 임팩트가 적다, 전체적으로 밋밋하다는 평을 보았는데 크게 보았을 때에 상당부분 공감합니다. 저번에 StarTRain 리뷰를 쓰다가 쓰다가 결국엔 마무리 짓지 못하고 아아, 나도 이제 늙었구나...하는 생각이 들어서 에라이 장편 리뷰 써대는 일은 이제 그만하고 간단히 감상이나 남겨 보겠습니다. 이하 네타 포함 2008년 01월 01일
지금은 여기에 집중
새해 벽두부터 Sakiel님이 뿌린 지뢰를 밟아버리고 말았습니다. 오랜만에 지뢰 밟는 기분도 상쾌하군요[!?] ※본 사람은 반드시 한다. 지금 당장 한다 ※If you've read it, you must do it now! ● 좋아하는 타입을 외양만으로 대답해보자. - 모에 성향은 포니테일, 동양인의 매력 포인트는 흑단같은 검은 머리. 일체의 모자류는 화룡점정!! ● 연상은 좋아해? - 연상은 사절입니다. 여동생이 있는 사람은 누님연방으로 가고 누나가 있는 사람들은 여동생 빠돌이가 된다는 믿음직한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전 여러모로 도저히 수습이 안되는 누님이 있는 고로... ● 핸드폰은 어떤걸 쓰나요? - 공짜폰을 씁니다. ● 핸드폰 고리는? - 학교 심볼이 달랑달랑 흔들리고 있기는 합니다만... 예전에 해외 인턴 갈 때에 현지에 계신 선배님 드리라고 학교에서 준 거. 뒤에서 여섯자만 중요하게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 수첩은 가지고 있나요? - 요즘은 핸드폰 기능이 좋아져서 말이지요... 핸드폰 메모장에는 어머니 자동차 네비게이션의 일련번호가 남아있습니다[왜!?] ● 가방은 어떤걸 사용합니까? - 해외에서도 격찬받은 디자인의 1492 가방이 있기는 합니다만...거의 안써요. 시커먼 노트북 가방이 용량이 이빠이기 때문에 거의 소화 됩니.... 역시 가방은 크고 봐야 합니다. ● 가방의 주된 내용물은? - 보통 읽고 있는 책 한권, 강의 노트들이 몽땅[!?] 들어가있는 난잡한 서류함, MP3P...정도일 겁니다. 상황에 따라 빨랫감이라든지, 찬거리가 들어가 있기도 합니다만... ● 별을 보면 무엇을 빌어? - 소...소원 따위...그런 순수한 동심따위... ● 만약 크레파스로 태어난다면 무슨색이 좋아? - 흰색. 안쓰이기 때문에 팔자 편할 듯[...] ● 좋아하는 요일 - 금요일. 거 왜, 음식점도 있잖아요. ● 마지막으로 본 영화는? - 어...어어...아........시간을 달리는 소녀. ● 화날 때는 어떻게 해? - 꾹꾹 눌러참아요. 네압, A형입니다. ● 세뱃돈은 어디에 써? - 작년의 경우에는, 아마도 분명히 마...셔버렸...습니다............................. ● 여름과 겨울중 어느쪽이 좋아? - 겨울. 겨울에 노는 날이 더 많....... ● 최근 울었던 건 언제? 왜? - 그런 순수함따위... ● 침대 아래에 뭐가 있어? - 왠지 끔찍해요. 별게 다 있을 것 같습니다. 죽은 바퀴벌레 시체랄지... ● 어젯밤 뭐했어? - 명작은 죽지 않는다, 홈월드2. 큐리오 사건 이후로 차마 집에서 갸루게를 잡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 좋아하는 자동차는? - 고장 안나는 자동차. ●새우? - 어렸을 때는 새우와 가재를 구별하는 데 참 고생했어요. ※자~ 이 포스팅 보신분들 지뢰밟으신겁니다!! 하세요! ※If you've seen this post, you've stepped on a mine lol Do this now! ※간만이기도 하고, 이번에는 지뢰 제거하지 않겠습니다. 하세요! 2008년 01월 01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P.S. 제 주변에 복이 좀 긴히 많이 필요하신 분이 세 분 있는데... 한 분은 군대 가시고, 다른 한 분은 투병중이시고, 한 녀석은 대학시험 본답니다. 혹시 복이 좀 많이 남으시는 분은 저한테 보내 주시면 잘 분배해서 전달하겠습니다. 흐흐흐. |